문지방 제거

서울·경기·인천·충청

문지방 제거

방과 거실, 욕실 앞에 남은 턱을 걷어내고 그 자리를 다시 바닥으로 만듭니다. 뜯어내는 일보다 양쪽 높이를 어떻게 맞추고 이음선을 어디에 둘지가 이 작업의 대부분입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 휠체어와 보행기가 걸릴 때

    바퀴가 턱에 부딪혀 방마다 들어 올려야 하는 집이 있습니다. 배리어프리로 고치는 첫 단계가 걸리는 턱을 없애 동선을 잇는 일입니다.

  • 밤에 발이 걸릴 때

    어르신과 환자가 계신 집에서는 낮은 턱 하나가 넘어지는 자리가 됩니다. 걸릴 것을 없애 바닥을 고르게 만드는 쪽이 조명을 더 다는 것보다 확실합니다.

  • 로봇청소기가 넘지 못할 때

    턱에 걸려 방마다 따로 돌려야 한다면, 걸리는 자리를 정리하는 것만으로 집 전체를 한 번에 청소할 수 있습니다.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턱 위로 마루판과 타일이 각각 올라붙어 있어, 걷어내면 양쪽 높이 차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시공 후
빈 홈을 몰탈로 채워 면을 만든 뒤 얇은 이음 바를 눌러 발에 걸리지 않게 넘겼습니다.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턱 전체와 양쪽 바닥, 문을 닫았을 때의 아래 틈이 보이는 사진으로 작업 범위를 가늠합니다.

  2. 02

    단차 실측

    양쪽 바닥의 높이 차와 문틀 하부가 매입돼 있는지를 재고, 채울 깊이와 마감 방식을 정합니다.

  3. 03

    철거

    턱을 잘라 내고 필요하면 문틀 하부까지 정리한 뒤 잔재를 걷어내고 자리를 청소합니다.

  4. 04

    메움

    빈 홈을 몰탈로 나눠 채워 레벨을 잡고, 굳는 동안 밟지 않도록 표시해 둡니다.

  5. 05

    마감

    바닥재를 이어 붙이거나 전이 몰딩으로 넘기고, 문짝이 스치지 않는지 여닫아 확인합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비교 항목직접 할 때전문 시공
철거 범위겉으로 보이는 턱만 뜯어냅니다문틀 하부까지 확인해 잘라 낼 범위를 정합니다
빈 자리 처리실리콘이나 퍼티로 홈을 덮습니다깊이를 보고 몰탈을 나눠 채워 면을 만듭니다
높이 맞추기눈으로 보고 대강 맞춥니다양쪽 바닥에 자를 걸쳐 레벨을 보며 잡습니다
이음선잘린 바닥재 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이어 붙이거나 전이 몰딩으로 눌러 끝을 감춥니다
문짝벌어진 틈을 그대로 둡니다여닫아 보고 하단 보강이나 조정 여부를 정합니다
물 쓰는 자리턱을 없애 물이 그대로 넘어옵니다방수층과 구배를 보고 낮은 방수턱을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턱을 없애면 문틀이 헐거워지지 않습니까?
문틀은 세로재가 벽에 물려 있어 턱을 빼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문틀 하부가 바닥에 매입된 구조에서 묻힌 부분을 잘라 낼 때는 잘린 면을 마감해 물과 먼지가 파고들지 않게 합니다.
바닥 공사를 하지 않고 문턱만 없앨 수 있습니까?
됩니다. 걷어낸 홈만 몰탈로 채운 뒤 이음 바나 얇은 전이 몰딩으로 덮는 방식입니다. 다만 그 자리에 선이 하나 남는 것은 감수하셔야 하고, 양쪽 바닥재가 서로 다르면 더 눈에 띕니다.
욕실 문턱도 없앨 수 있습니까?
높이를 낮추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욕실 턱은 물이 넘어오는 것을 막는 선이라 완전히 걷어내려면 배수와 방수까지 다시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개는 걸리지 않을 만큼만 낮춘 방수턱을 남깁니다.
뺀 자리가 나중에 꺼지지 않습니까?
채울 깊이를 확인하지 않고 얇게 덮으면 꺼집니다. 바탕까지 파여 있으면 나눠 올려 채우고, 채운 면이 굳은 뒤에 위 마감을 올립니다.
문 하나만 있어도 와 주십니까?
한 자리도 진행합니다. 다만 오가는 길과 보양에 드는 품은 한 자리든 여러 자리든 비슷하게 듭니다. 집 안에 걸리는 문이 더 있는지 먼저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서울·경기·인천·충청 지역의 아파트와 주택에서 문지방과 문턱을 정리합니다. 집 안의 여러 문을 함께 진행하면 먼지 나는 작업과 굳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한 일정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문턱 앞뒤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문을 열어 둔 채로 턱과 양쪽 바닥이 한 장에 들어가게 찍어 주시면 됩니다. 걸리는 문이 여러 곳이면 자리마다 한 장씩 주시면 범위를 한 번에 잡습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